소개
작은 스튜디오라서
할 수 있는 방식.
Vale는 서울의 작은 웹·디지털 경험 스튜디오입니다. 작다는 건 선택입니다 — 그래서 빠르고, 그래서 하나하나에 책임을 집니다.
화면이 아니라,
문의를 만듭니다.
Vale의 작업은 예쁜 화면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저희가 만든 사이트들은 실제 분양 캠페인에서 관심고객의 문의를 받기 위해 라이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이트가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 방문자를 붙잡고, 문의로 바꾸고, 그 문의를 놓치지 않는 것.
그래서 저희는 "제작 후 납품"으로 끝나는 관계를 만들지 않습니다. 사이트가 계속 일하도록 관리하고, 상담 자동화로 새벽에 온 문의까지 예약으로 연결합니다.
1~2주 대신,
하루.
보통의 에이전시는 시안 하나에 1–2주를 씁니다. 저희는 하루 안에, 실제 당신의 사이트가 될 시안을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속도는 저희의 자존심입니다 — 빨리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빨리 보여드리고 빨리 고치는 것.
그리고 그 시안은 무료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용은 없습니다. 리스크가 클라이언트에게 있는 구조는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일하는 원칙.
- 01먼저 보여드립니다
말과 제안서 대신, 실제 시안으로 이야기합니다. 판단은 눈으로 하세요.
- 02리스크는 저희가 집니다
무료 시안이 마음에 들 때만 진행합니다. 계약 전에 비용은 없습니다.
- 03가격을 숨기지 않습니다
"견적 문의 주세요" 대신 시작 가격을 공개합니다. 대화는 투명한 숫자에서 시작합니다.
- 04런칭이 시작입니다
사이트는 만들어진 날부터 일해야 합니다. 관리와 리포트로 계속 곁에 있습니다.
증거
직접 확인하세요.
지금 라이브로 운영 중인 두 사이트, 그리고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가 Vale의 기준입니다.